Monday, February 17, 2014

CLS' Supplementary Classes / 보충수업

CLS is now offering extra study time beyond our regular classes on an individual basis.

CLS는 학생들이 한글과 더 빨리 익숙해질 수 있도록, CLS 선생님들이 개별지도 해 주는 수업을 개설합니다.

These classes are more like a language exchange, where CLS students can get extra help on their lessons or on whatever self-study materials they have. The goal of these classes is to help CLS students become better at Korean more quickly.

이 추가 수업들은 '언어 교환'에 좀 더 가깝습니다. CLS 학생들이 수업 관련해서나 또는 혼자 공부하다 궁금한 점에서 추가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이 수업의 목표는 CLS 학생들이 한국어를 좀 더 빨리 익히도록 도와주는데에 있습니다.

Shown are 희승 선생님 and some students. She is helping
at a coffee shop near our classes at Soongsil University.
희승 선생님과 일부 학생들입니다.  수업 교실 근처에 있는 카페에서 도와주고 있습니다.

Currently the lower and intermediate level classes are open to CLS students only.  The lower level meets in the time between the level 1 and level 2 classes , and the intermediate level (3 and 4) can meet after their classes end.  Hee Seung teacher, who is leading the extra classes, will be there and also there could be other current or past CLS teachers who will help out when they have time.  The extra classes will take place in a cafe nearby the CLS classes (currently at Soongsil University).

현재 초급과 중급반은 CLS 학생에게만 열려 있습니다.
초급반은 1반과 2반 수업 사이 시간대(12:00~02:00)에서 진행되고, 중간 레벨(3, 4반)은 모든 수업이 끝난 뒤(04:00~06:00) 진행됩니다. 추가 교실을 담당하는 희승 선생님과 현재 하는 중이거나 과거에 CLS에 있었던 선생님들이 시간 있을 때 도와주기도 합니다. 현재 추가 수업은 CLS 수업이 있는 교실 근처에 있는 카페에서 진행합니다.

For level 5 and above, we would like to form a more academic version of a book club. The first book we chose is called "고구려 1", a historical novel about the Goguryo period.  It's a good way to study Korean history without boring ourselves!  We would meet during the week just to discuss the pages we all read, ask about difficult vocabulary or problems with comprehension.
We would like to have at least 2 consistent students in order to aid in discussion, so if you are interested and want more details, please send an email to our blog (conversational.learning.seoul[@]gmail[dot]com) or write a note on our facebook page.

5반이나 그 이상 고급반은, 책을 이용한 학술적인 모임을 구성하려고 합니다.
첫번째 책으로 고구려 시대를 다룬 역사적 소설인 "고구려 1"을 골랐습니다. 이것은 한국 역사를 지루하지 않게 배울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각자 책을 읽고 주중에 만나서 각자 읽었던 것 중에 어려운 단어나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을 토론할 것입니다.
토론을 위해서는 최소한 2명의 지속적으로 나올 학생이 있어야 합니다. 추가적인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블로그 메일(conversational.learning.seoul @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CLS 페이스북 페이지에 글을 남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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